달항아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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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항아리

 

달항아리는 나에게 ‘비움의 시선’이다.

 

어지러운 마음을 놓고 싶을 때,

잠시 멈추어 생각하고 싶을 때 바라보게 된다.

 

달을 닮았다는 뜻에서 유래했다는데,

칠흑같은 밤하늘에 떠 있는 보름달이 가지고 있는

그 차분함을 품고 있는 듯 하다.

 

따스한 온기와 차분한 냉기가 스며든 달항아리는

어지러운 마음의 파편을 쓸어모아주고,

그것을 차분히 정돈한다.

 

 

10호 _ 53 x 45.5 _ 캔버스에 아크릴 _ 판화

달항아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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